
테마곡 ::
차이콥스키 - 녹턴 op. 19 No. 4


외형

캐릭터 성격
:: [철면피/애정이 넘치는]
- 자기자신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사랑과 정이 깊다.
- 자기자신의 외모와 능력을 높게 평가하며, 위기상황이 닥치면 어떻게든 근본없는 매력어필로
탈출구를 찾기 일쑤이다.
- 상대의 반응에도 아랑곳 않고 일단 자기가 좋으면 됐다는 주의라 제멋대로 스킨쉽이나 애정표현을 해올 때가 많다. 그런 점 때문인지 그가 다가가려고하면 반사적으로 피하게 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 [단호한/야망 있는]
- 평소에 넘치는 애정으로 줏대없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이치에 맞지 않다 싶으면 단호하게 나오는 편이다. 이런 태도로 주위의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기도 하나 금새 느슨해져 바보같이 웃고는 분위기를 풀려 고 주도한다.
- 꿈은 크게 , 집도 크게 , 지갑도 크게 크게크게크게가 모토. 이름하여 쓰리플크게 라며 당당하게 지칭한다.
자신의 목표에 있어서나 금전적인 부분에서나 크게 한 건 해보겠다는 욕구로 가득차 있지만
가지고 있는 욕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하는 일이 없어 주위에서 '주둥이야망' 라고 부르기도 한다.
:: [눈물이 많은]
- 감정이 격해지면 눈물 부터 나온다. 이런 점을 자신의 콤플렉스라고 생각 하고있다.
- 눈물을 참으려고 온갖 인상을 쓰고 별짓을 다 해보지만 차오르는 눈물을 좀처럼 막기가 힘들어 자리를 피하 거나 딴청을 피우는 척 눈물을 몰래 닦는 경우가 많다.
- 이런 모습이 남들에게 보여지는 것을 원치 않아 감정이 격해지지 않도록 조심하는 편이다.

캐릭터 설정
:: [우진영]
- 생일 2월2일 물고기자리, AB형
- 연한 갈색빛깔 머리카락에 보랏빛 눈을 가졌다.
- 본인 첼로에 애정이 깊다, 연주 시작 전 항상 쓸떼없이 첼로 활에 입술을 부빈다. (쪽한다는 얘기)
-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작하게 된 첼로. 꽤 오랫동안 연주해 온 덕인지 기본기는 탄탄하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악보든 곧 잘 읽어내는 편이며 실력도 초,중,고 동안 꾸준히 중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 만일의 눈물을 대비해서 주머니에 늘 손수건이나 휴지를 가지고 다닌다.
- 밀가루 음식을 굉장히 좋아한다. 빵을 달고산다.
- 다른 반 구경하는 걸 좋아해서 자주 학교를 쏘다닌다.
- 영화 OST 를 자주 듣는다. 대표적으로 한스짐머
- 대체로 자기가 잘 못하는건 남들에게 보여주지 않으려고 한다. (가오가 죽으니까)
- 패션 테러리스트. 교복입을때가 제일 낫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 곤란한 상황이 닥치면 눈썹을 팔짜모양으로 찡그리는 습관이 있다.
- 주변인에게 자주 앵기는 편이다. '자기~'라는 애칭을 종종 사용한다.
-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기숙사에서 등하교를 하고있다.
기숙생활은 아무래도 3학년 때 까지 할 작정으로 보인다.
- 중학교 때 콩쿠르에 나가 입상을 한 경험이 있다.
:: [교내 이미지/생활]
- 이곳 저곳 싸돌아 다니며 얼굴을 비추느라 발이 넓으며, 매우 사교적이고 악기소리에 굉장한 흥미를 가지고 있어 좋은 연주를 하는 친구들이 있다 싶으면 무작정 다가가 말을 거는 편이다.
- 다른 악반 친구들에게도 친밀감을 가지고 있는데 늘 같이 수업을 듣는 현악반 친구들에 대한 애정은 또 어떻 겠나, 그야말로 가득 찼다 못해 넘치는 애정이라고 할 수 있다.
- 진영의 왁자지껄한 흥과 지칠 줄 모르는 텐션 때문인지 현악반의 쉬는 시간엔
그의 목소리가 좀처럼 떠날 줄 모른다.
- 성적은 반에서 중하 수준이다. 한가지만 판다!!! 라는 마인드로 인문적인 공부엔 크게 관심이 없다.
(성적이 나오는 날은 시험지를 숨기기 바쁘다..)
:: [가족관계/집안]
- 아빠, 새엄마,언니
- 건설업계에 종사하시는 새엄마를 통해 막대한 후원을 받는 덕에 금전적으로 부족함 없이 지내오고 있다.
- 가족과 그다지 친밀하지 않다. 형식적인 안부나 필요에 의해 연락을 할 뿐이다.
- 아빠는 집에서 전업주부로 , 언니는 집근처 인문계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 [베이커리 동아리]
- 18년 평생 베이커리를 해본 적도 없으면서 빵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냉큼 들어간 동아리이다.
- 근사한 빵을 만들려는 의욕이 상당하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모양인지 실습을 하다말고 다른 부원들 빵을 뺏어 먹는 일이 잦다.
:: [독주 능력]
속박의 연주
캐릭터 관계
:: [윤바다]
[후배의 사랑은 이 몸이 책임진다~!]
- 놀라운 일이다! 우리 후배님이 사랑을 하고 있다니.. 그것도 가슴 떨리는 짝사랑이라니! 칙칙하고 쌀쌀한 이 가을에 핑크빛으로 물든 바다를 보면 그렇게 흐뭇할 수가 없다.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순 없지, 사랑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이 내가 우리 후배님의 사랑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줄 것이다!
:: [강태혁]
[강사모]
- 일명 강성악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성악단에 대해 애정이 깊은 둘은 서로에 대한 유대감도 남다르다. 태혁에게 언제나 장난을 치며 노는 진영, 그런 진영을 잔소리 하는 태혁의 모습이 일상이지만 그런 태혁에게 도움을 받을 때가 많아 내심 의지하고 있다. (이건 비밀이다!!!!)
:: [차지건]
[새벽탈출조!]
- 기숙사를 쓰던 진영과 지건은 각자 친화력이 좋은 덕에 금새 안면을 트게되었다. 어느덧 이 친분이 깊어져 새벽에 탈출하여 편의점으로 도주하는 일명 '새탈조' 를 결성하게 되고 좀 더 원활한 탈출을 위해 둘만의 수신호까지 개발하게 된다. 단순히 간식을 목적으로 탈출하는 것 치곤 이 과정을 상당히 즐기고 있는 것 같은데....
:: [모영운]
[빵빵한 선후배♥]
- 진영은 요리동아리인 영운이 만든 디저트나 빵들을 열심히 먹어 주고 있따! 빵을 좋아하는 진영에겐 영운의 존재가 마른 땅에 단비와도 같다고 생각하며 언제나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어 주는 후배 영운에게 애정이 깊어 애칭으로 빵후배라고 부르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