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마곡 ::
샤를카미유 생상스 - The Swan From Carnival Of The Animals


외형

캐릭터 성격
:: | 완벽주의 | 깔끔한 | 계산적인 |
" 이것이 내가 이루어 낼 목표야. "
그녀는 누구보다 성실한 면을 갖고 있었고, 높은 목표를 가져 실현하려 노력했다. 그러기 위해 그녀의 삶의 대부분은 계획으로 이루어졌으며 어떻게든 결국 이루어냈다는 것. 공부면 공부, 음악이면 음악, 여러모로 뛰어난 재능에 합쳐진 노력까지. 스스로를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마주 할 수 있었으며 그렇기에 사람들은 그녀를 '천재'라고 입에 올렸다.
:: | 기회주의자 | 영악한 | 독선적인 |
" 내가 그걸 왜 도와줘야 하니? 우리가 무슨 사이라고. "
두뇌 회전이 빠르고 명석했다. 주변을 둘러보는 눈치도, 센스도 갖추고 있었기에 타인과 큰 갈등을 겪은 일도 없었다. 하지만 그것이 그녀를 상냥하다 말 할 수 있는가? 전혀 아니다. 그녀는 단지 시끄러워 지는 것이 싫을 뿐이었고, 그 지식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좇으며 손에 들어온 기회는 허투루 흘려보내는 일이 없었다. 도덕적이거나 윤리적인 법의 틀엔 맞추었지만 타인을 위해 자비를 베풀거나 동정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저 '남'일 뿐이니까. 자기 자신에게 냉정한 것 처럼 타인에게 또한 냉담하고 인정이 없다.
:: | 포커페이스 | 차분한 |
늘 무표정으로 조곤조곤하고 차분한 말투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자신의 감정을 겉으로 쉽게 드러내지 않으며 차분하게 상황 판단을 내렸다. 표정 변화가 그리 많지 않으며 큰 소리를 내는 모습을 본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다가가기 쉬운 면이 없어 또래 아이들은 그녀와 친해지기 어렵다고 말 한다.

캐릭터 설정
:: | Basic |
1. 12월 20일 생. 탄생화는 파인애플, 꽃말은 완전무결.
2. 혈액형은 rh- B형
3. 오른손잡이
4. 무교. 신은 아무것도 믿지 않는다. 종교에 의지하는 것만큼 미련한 일이 없다고 생각 하기 때문.
:: | Family |
1. 아버지와 어머니, 본인까지 총 3인으로 이루어진 가정으로 상류층에 속하여 꽤나 부유한 집안이다. 나름대로 화목한 편. 하나뿐인 딸이지만 크게 압박은 없다.
2. 집은 강성예고에서 차를 통해 20분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 | Music |
1. 7살 즈음 처음 접한 첼로는 10년 넘게 연화의 손에서 연주 되고 있다. 남들보다 빠른 편이었을까, 덕분에 연화의 재능은 금방 찾아낼 수 있었다.
2. 어느정도 실력을 갖추고 나서부턴 작은 콩쿨에 나갔다. 처음엔 동상, 은상을 받으며 시작하더니 중학교를 재학 중엔 대상까지 타내며 착실하게 계단을 올라갔다. 집안엔 수상한 트로피와 상장이 가득하고, 연화가 음악전공 예고를 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3. 사람들은 그녀가 '음악천재'라고 말 한다. 연주에선 특유의 센스가 돋보였고 실수따윌 하는 일은 절대 없었으니까. 무대 위에서 그녀의 연주는 처음부터 끝까지 매끄럽게 진행 되는 아름다운 선율 뿐이었다.
4. 여러번 콩쿨에 참여 해본 경험으로 강성예고의 입학시험 또한 가볍게 치뤄냈다. 학교의 명성은 높은 편이 아니었지만, 그건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자신이 졸업한 학교라면 당연히 명성도 높아질테니. 그 정도로 스스로의 실력에 자신이 있다.
:: | School |
1. 선생님도 학생들도 입을 모아 말 한다. 그녀는 '모범생'이라고. 예의 바르고, 단정하고, 얌전하고. 성적 또한 예상대로 늘 상위권이었다. 공부까지 잘 하니 이쁨받기 좋은 학생. 교내에 좋은 기회가 생기면 선생님들은 연화에게 추천하기 바빴다.
2. 그것과 별개로 그녀는 친해지기 어려운 성격이었다. 순하고 예쁘장하게 생긴 외모에 말을 건 아이들은 다수였지만 냉담한 반응에 금방 떨어져나가기 일쑤. 주변에 사람이 거의 없으며 본인도 그 편이 편한 듯.
3. 동아리는 1학년 때 부터 쭉 학생회를 맡고있다. 별 다른 이유는 없고, 선생님의 권유로. 본인도 나름대로 만족 하고 있는 듯, 선도부 일도 깐깐하게 참여하고 있다.
4. 처음 보는 아이와 함께 지내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집에서 통학한다. 등하교시 차를 통해 이동.
:: | Like? Hate? |
호불호는 확실하지만 음식도, 사람도, 그 무엇도 특별히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딱히 없다.
:: [독주 능력]
비밀의 연주
캐릭터 관계
:: [가우라]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 둘 다 1학년 때부터 학생회 위원을 하고 있지만, 선도를 설 때 적당히 넘어가주는 우라와 달리 깐깐하게 벌점을 추가하는 연화를 보고 자주 투덜거린다. 원칙적으로 연화처럼 하는 것이 맞지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했다고 생각하는지 연화와 선도를 서면 평소보다 복장불량에 대해 관대하게 넘어가준다.
:: [연상화]
[선도부의 문제아, 또 너냐?!]
- 복장 불량으로도 모자리 종종 지각까지 일삼는 상화는 강성예고의 문제아로 통한다. 그런 상화에게 벌점을 부여하는 건 선도부의 연화! 매번 넘기는 일 없이 칼 같이 처리하는 연화의 업무 방식으로 상화의 벌점수치는 어마어마하게 쌓이는 중이라는데... 가끔은 애교로 무마시키려하지만, 연화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 [강하연]
[현악반의 라이벌]
- 연화와 하연은 같은 현악반이다. 같은 현악반이나 전공하는 악기는 첼로와 바이올린으로 각 각 달라 접점은 그다지 없었다. 하지만 현악반 통합 경합 시험을 계기로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서로의 연주를 듣고 실력만큼은 인정하였다. 그러면서 조금씩 경쟁의식을 키워가기 시작했고 어느새 서로를 라이벌로 생각하게 되었다. 연화는 하연에 대해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으나 실력만큼은 인정하는 듯 했다. 한편 하연은 원래 갖고 있던 완벽주의 기질과 더불어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연화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있었다. 종종 시험 결과가 연화보다 좋지 않게 나오면 티를 내진 않지만 속으론 하루종일 불안과 걱정이 정신을 갉아먹었다. 하연은 연화에게 남몰래 열등감을 품고 있지만 연화에게 하연은 그저 실력 좋은 후배이자 라이벌일 뿐으로 보인다. 하연이 연화를 부르는 호칭은 선배 또는 도연화 선배, 연화가 하연을 부르는 호칭은 너, 강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