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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qurter - split clock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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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곡 ::

비발디 - 사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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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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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성격

::  [1_자아도취된] 

“어떡해… 나조차도 내 재능이 두렵다…”

자신이 불세출의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다. 누가 말해도 듣지 않는다. 자기 좋을 대로 생각한다. 귀에 거르는 기구라도 있는지 자신이 원하는 대로 걸러듣고 좋아한다. 자신에게 재능이 있다고 억지로 자기 자신을 세뇌하는 게 아니라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터라 설득한다고 나서도 소용 없다.

콧대가 높은 이 부분 때문에 평소에도 자아도취된 채로 지내느라 잘난 척이 많다. 자신을 높이는 게 자연스럽다. 남을 깎아서 자신을 높이는 게 아니라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  [2_단순한] 

“뭐!? 실수였다고!? 그럼…!!! … 그럼… 뭐… 어쩔 수 없지… 조심하든가!!”

금방 화내고 금방 식는다. (재능 관련된 대화를 제외한) 본인의 논리가 약해서 그런지,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그런가?’ 하고 금방 넘어간다. 애초에 상대와 관계가 어그러지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적당히 넘어가는 것도 있다. 뒤끝이 없고 관심사가 휙휙 변한다. 어떤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으려는 면이 있다.

감정표현에 있어서도 직관적인 면이 있어 누구보다 즉각적이고 과장된 감정표현을 하기도 한다. 온갖 호들갑이란 호들갑은 다 떤다는 말이다.

 

::  [3_낙관적인] 

“나쁘지… 나쁘지 않나?”

 어두운 분위기나 깊이 생각하는 것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어 대체적으로 낙관적이다. 상황을 비관적으로 바라볼 때는 상황이 낙관적일 때다. 상황이 비관적일수록 더욱 희망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 같다. 그래, 노력을 한다. 예나가 본인에게 자신감이 높은 이유는 목적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까닭이다. 마냥 앉아서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희망을 잡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한다. 생각 없어 보이는 것은 누가봐도 잡기 힘들어보이는 희망을 조금 있으면 잡을 것처럼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재능관련 말고는 별다른 욕구도 없어 모든 인간관계에서 좋게좋게 넘어가려는 편이다. 단순하고 불같은 면, 깊은 생각 없이 분위기 파악 못 하고 솔직하게 말하는 성격 탓에 상대와 마찰을 빚는 경우가 잦은 편인데, 그때마다 바로 꼬리를 내리는 타입. 사람을 대할 때도 사람의 좋은 면만 본다. 나쁜 면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주로 기억하는 것은 좋은 면. 성격이 좋아서라기 보다는 자신이 누군가를 미워함으로써 일어날 여러 감정다툼 자체가 싫어서인 듯. 현악반의 학생치고는 특이한 타입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 탓인지, 낙관적인 성격 탓인지, 가정환경 탓인지는 몰라도 자신은 어떤 상황에서도 용서받는다는 믿음이 있다. 물론 용서까지 가기까지 제 나름 많은 노력을 들이지만, 그 노력을 들일 수 있는 것도 그런 믿음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캐릭터 설정

:: [1_인적사항] 

1_1 가족관계 : 아버지 주석영(45)과 어머니 배수영(47)의 외동딸. 아버지는 건축업, 어머니는 의료계에 종사하고 있다. 예나의 말로는 아주 전형적인 사이 좋은 가정. 

1_2 실력 : 본인의 평가와는 다르게 연주실력이 그렇게까지 뛰어난 정도는 아니다. 잘 하는 순으로 순번을 매긴다면 전국도 아니고, 전교도 아니고, 현악반에서 상급에 겨우 발 걸칠 정도. 그러나 정작 본인은 자신이 시대를 앞서간 천재라 자신의 연주가 현대의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인 까닭에, 혹은 자신의 음악성에 그깟 점수는 의미 없다고 생각한 까닭에 신경도 안 쓰고 관심도 없다. 그쯤이면 그래도 반의 기대주 반열에 들 법도 할 텐데, 본인의 음악세계가 확고해 가끔 지휘자의 지시를 벗어날 때가 있어 문제라는 모양. 본인도 오케스트라 곡에 참여할 때는 억누르고자 노력하는 모양이지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그 까닭인지 예나에 대한 평가는 본인 실력보다 훨씬 더 저평가 되는 듯. 그러나 본인이 오케스트라에 욕심이 있어 포기하지는 않겠단다. 바이올린 이외 악기 연주는 그냥저냥. 피아노는 아예 하지 못 한다. 이전에 학원 선생님이 “넌 음악세계가 확고하니 차라리 지휘자 쪽을 노려보는게 어떻겠느냐”고 말한 적은 있으나, 학생은 예나의 지시를 못따라가고 본인은 본인대로 제 성질을 못 이겨서 뒷목 잡고 쓰러진 뒤로 시도하지는 않는 듯.

1_3  학교 내 인망 : 1학년 때 이미 이상한 애로 낙인 찍혔다. 3학년이 된 이제와서는 예나가 별종같이 행동해도 보통은 “원래 그런 애야~” 하고 넘어가는 모양.

1_4 동아리 : 방송부. 3년 내내 같았다. 별다른 이유는 없고 다른 할 만한 게 없어서.

:: [2_특징] 

2_1 연주 자세가 특이하다고 많이 지적받는다.

2_2 투덜거리는 게 많다. 그저 버릇인듯, 예나가 투덜거리는 대부분의 것들은 본인도 별 생각 없는 것들이다. 비슷한 특징으로는 귀찮다며 안 하겠다고 내던지는 게 많다는 점인데, 보통 다시 주워서 한다.

2_3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을 꺼려한다.

2_4 자주 운다. 울음의 대부분은 감동 받은 순간이다. 주로 자신의 연주를 들을 때.

2_5 부모님의 걱정 탓에 통학 생활 중.

2_6 손 건강에 예민하다. 언제나 청결하고 건강하고 잘 다듬은 상태를 유지한다.

:: [독주 능력] 

응원의 연주

캐릭터 관계

 

 

 

 

 

:: [강하연] 

[하연이는 잔소리쟁이~!]

- 처음 만난 건 바이올린 전공자들의 합동 연습 때 같은 조가 된 순간이었다. 자아도취적인 면이 있는 예나와 완벽주의적인 하연이가 삐걱거리게 된 것은 당연지사. 다만 하연의 독한 말도 알아서 걸러듣고 달라붙는 예나 덕에 예나를 향한 하연의 미운 정은 속속들이 쌓여가는 중... 예나를 도와주겠다고 여러 조언들을 해주는 하연이지만 예나에게는 그저 잔소리 같을 뿐이다.

:: [천승현] 

[너의 흑역사를 알고 있다!]

- 13살, 학원에서부터 알게된 인연에서 승현의 14살 '그 시기' 를 빼놓을 수 없다. 당시에는 '애가 뭐 잘못 먹었나?' 정도의 관심을 갖고 있었으나, 승현이가 15살이 된 이후 부끄러움을 탈 때부터 짓궃게 놀리기 시작한 모양. 워낙 어렸을 때부터 얼굴을 텄던 까닭인지 서로 티격태격하며 잘 싸우고 놀고 그런다.

:: [홍연두] 

[나의 짱친~(◀라고 혼자만 생각)]

- 학기 초, 비오는 날이었을 때였나. 현관에서 멍하니 기다리고 있는 친구가 있길래 아무 생각 없이 데리러 오신 엄마 차에 태워 같이 하교했다. 그 날 차 안에서 나눴던 이야기(별 거 없었음)에 감명을 받은 건지, 아니면 같이 하교하자는 (혼자만의) 약속이라도 나눈 건지 옆에서 계속 깔짝대는 모양. 같이 밥 먹으러 나가기도 하고 (주로 예나가 끌고) 연두를 앞에 앉혀두고 연주한 뒤 칭찬과 박수를 강탈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예나 생각에는 우리의 관계가 바로 '베프' 라는 게 아닌가 싶다.

:: [방민우] 

[내 팬인거야? 알지알지~]

- 민우가 (강성악단 모두를) 동경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동경한다고? 나를!? 혹시... 내 팬!? 민우가 아니라고 부정해도 그저 부끄러워하는 걸로 보일 뿐... 알았어, 알았어~ 싸인해주면 되지? 알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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