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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qurter - split clock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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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곡 ::

Friends (BTS world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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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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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성격

::  [과감한│활력있는│관대한│낙천적│온화한] 

"실패하면 어떡하냐고? 한번 더 해보면 되잖아!"

: 실패가 반복돼도 리셋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상황에 따라 좋은 영향이 될 수도, 심기를 건드리게 될 수도 있다. 다시 하면 될 거야, 이번에는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매번 절망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자신감을 가졌다. 지금까지 순탄하게 살아온 걸 보면, 이런 마음을 갖고 살아온 것에 대해 후회할 만한 일을 아직 겪지 못한 것 같다. 그래도 기죽지 않고 주위에 힘을 실어는 대견한 면이 있다.

 

"나도 네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좋겠어.'

: 싫을 정도로 낯선 사람이나 자신의 원수가 아닌 이상 베푸는 게 습관이 되어있다. 누군가 실수를 해도 관대한 마음으로 용서해주고, '그럴 수도 있지' 하는 생각으로 항상 다독여준다. 그런 만큼 은근히 마음도 약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떠밀리기 쉽다는 게 걱정이다. 쟤 말도 맞는 것 같고, 얘 말도 맞는 것 같고.. 뭔가 갈등을 해결할 때 선택을 맡기기엔 불안한 타입. 하지만 악의는 없기에 미움 받을 이유가 되지는 않아 웬만한 사람들은 착하고 시원시원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벌써 7시라고? 말도 안 돼..."

: 활력이 넘친다. 산책을 나온 강아지 마냥 뛰어다니는 걸 좋아하고, 지쳤는 지 아닌지도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일단 텐션이 높아 데리고 다니기도 쉽다. 가만히 앉아있더라도 일단 밖에 나와있는 걸 좋아하는 편. 그 작은 체구의 몸이 에너지를 못 견디는지 자주 넘어지고는 한다. 워낙 익숙해져서 내성이 생긴 건지 넘어져서 상처가 나도 그냥 약 바르고, 붕대 몇 번 둘러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또 뛰어다닌다..

캐릭터 설정

:: [원우현

O형│6월 6일생

 

"이 상처는 또 언제 생긴 거지? 종이에 베였을 때? 아니다, 아까 넘어졌을 때였나.."

 

"고양이 보러 가자고 하지 마.. 나만 보면 공격할 게 분명하단 말야."

 

"너 왜 이렇게 편식이 심해! 이거 봐, 나처럼 다 먹어야 건강해지지!"

 

1. 최상위층이라기엔 애매한, 하지만 적당히 부유한 집안. 소중한 외동딸이라 어릴 적부터 가족과 주위 사람들에게도 예쁨을 받고 자랐다. 조금 철 없는 공주님 같은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 부모님이 모두 음악을 하셨다. 두 분 모두 현악기를 전공하셔서 어릴 때는 바이올린을 배워 보기도 했다.

 

2. 어릴 때 유도랑 태권도를 몇 년간 했기 때문인지 체력도 좋고 힘이 세다.

지금까지 부숴먹은 물건을 모두 기억할 수 없을 정도(..) 로 활력이 넘친다고. 맞으면 매우 아프다.

: 유도와 태권도 뿐 아니라 아이를 위해서 수학이나 영어, 미술, 피아노, 보컬 등등

웬만한 학원은 모두 보내주셨다.

 

3. 드럼은 오히려 피아노보다도 배운 기간이 짧았다. 

여기저기 호기심이 많아 중학교 1학년 때 밴드부에 들어가고 처음 접하기 시작했다.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잠시 보컬을 하다가 드럼을 맡은 부원의 부재로 자기가 대신 들어가게 되었는데, 크게 흥미를 느껴 학원까지 다니며 졸업할 때까지 그 자리를 유지했고 입시까지 준비하게 된 것.

 

4. 미술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했던 모든 것들에 칭찬을 받아왔으나 밴드부에서 처음 드럼스틱을 잡았을 때 '천재' 라는 소리가 쏟아져나왔다. 학원 선생님들에게도 호평을 받았고, 비록 학교와 학원이라는 작은 범위였지만 이에 자신감을 가져 여러 번 콩쿠르에 참여하여 매번 좋은 성적을 거두어 돌아왔다. 

사람들의 평으로는 자기 자신처럼 활기차고 부드럽게 마음을 울리는 소리, 하지만 가장 돋보이는 건 연주 내내 잠시도 숨을 돌릴 수 없을 정도의 파워. 일단 시작되면 연주자 본인도,

관객들도 소리에만 집중하게 되는, 듣기만 해도 그 힘이 느껴져 식은땀이 나는 그런 연주를 한다고.

: 연습이라도 늘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항상 연주가 끝나면 땀에 젖어있다.

간혹 편하게 연주 듣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하지 못하기도 한다.

: 어쩔 수 없이 전공은 베이스 드럼이지만 드럼 세트가 있으면 더 활발하게 연주하는 편. 

 

5. 동아리는 중학교 때와 같이 밴드부. 2학년 때 들어왔으며 단순히

취미 활동, 스트레스 해소 등.. 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 1학년 때 다른 분야의 동아리에 들어갔었는데, 몇 달 안 돼서 적성에도 안 맞고

역시 가장 편한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에 2학년부터 동아리를 바꾸기로 했다.

:: [독주 능력] 

응원의 연주

캐릭터 관계

 

 

 

 

 

:: [강우승] 

[그거 재밌어? 어째서?]

- 강우승과 원우현은 같은 중학교에 다녔다. 어느 날, 밴드부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원우현에게 강우승이 대뜸 찾아가게 된다. 그리고 더욱 대뜸 '그거(드럼) 재밌어?' 하고 시비를 거는데... 우현의 실력을 부정하지는 않으나 왠지 '드럼이 재미있다' 는 말에는 은근히 부정하는 낌새를 보인다. 그 후로 강우승은 드럼의 참맛을 보여주려는 원우현에게 은근히 시큰둥하게 대하며 '친한 친구' 라고는 할 수 없는 미묘한 관계가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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