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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qurter - split clock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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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곡 ::

차이코프스키-설탕요정의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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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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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성격

::  [건조한] 

무뚝뚝해 보이는 인상에 표정 변화가 드물어 대게 항상 무표정함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한 인상에서 볼 수 있듯이 감정의 기복이 적고 표현의 폭이 상당히 좁은, 건조한 성격이다. 큰일이 있어도 어지간하면 무덤덤하게 반응하는 게 대부분. 그렇다고 무감정하거나 차가운 성격은 아니다. 단순히, 말 그대로 기복이 적고 제 감정을 표현하는 일이 드물 뿐 본성은 그 나름대로 털털하고 유한 편에 속한다. 실제로 막상 그와 얘기를 나누고 있자면 딱딱할 것만 같은 인상과는 다르게 어느 정도 사람의 기분에 맞출 줄도 알고 그럭저럭 제대로 대화를 이어나간다.

::  [원만함] 

앞서 말하였듯이 건조한 모습과는 다르게 천성 자체는 온건하고 특별히 모난 부분도 없다. 타인과 교류할 때 상대의 의견에 맞춰주고 저 자신의 감정이나 입장은 상당히 굽히고 들어가는 편. 저 자신에게 소신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고집을 강하게 내세우지도 않는다. 이러면 좋겠지만 저래도 상관없다는 듯한 반응을 종종 보인다. 자칫하면 우유부단해 보일 수도 있지만 그저 남들과 분쟁을 겪는 것을 선호하지 않기에 맞춰 줄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양보하는 것이다.

::  [호기심] 

건조하고 조용한 성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냥 얌전한 것만은 아니다. 호기심이 의외로 강해 보지 못한 곳은 이곳저곳 쑤시고 다니는 경향이 있고 모르는 게 있으면 일단은 찔러보는 대담한 면까지 보여줘 종종 남들이 예상치 못한 기행을 벌이기도 한다. 이러한 성격에 감정 표현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 특성까지 더해지니 주위에서는 이따금 속을 전혀 알 수 없는, 종잡을 수 없는 엉뚱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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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설정

:: [신하늘]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라면 짙은 흑발에 주홍색의 눈. 특히나 눈매가 조금 쳐져 있어 졸려 보이기까지 하다.

 

사람들을 대할 때 기본적으로 존댓말을 사용한다.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은 집안의 분위기에 영향을 받은 듯. 어릴 때부터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에 교육을 받아 저도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이 익숙하다고 생각한다. 

 

음악 역시 상당히 어릴 때부터 배워온 듯하다. 전혀 음악과 관련 있는 집안은 아니었지만 어릴 적 아동용 실로폰을 선물 받고 처음에는 단순히 재미로 치는 수준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음악에 열중하더니 중학생으로 올라와서 그대로 음악 쪽으로 진로를 생각한 것인지 강성 예고 입시를 준비하여 들어왔다. 어떤 음역이든 주변의 사람들과 조화롭게 조율하고 안정되게 칠 수 있는 것이 특기. 재능보다는 노력을 중히 생각하는 노력가다. 실제로 연주 연습만큼은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직 1학년이라 그런지 실전 경험은 떨어지지만 그것을 보완할 만큼의 노력과 집중력이 있다.

 

기숙사 생활 대신에 통학을 하고 있다. 이따금 어머니께서 차량으로 태워다 주실 때도 있지만 별다른 일 없을 때는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거나 또는 종종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를 한다. 

특별히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자전거를 타면 건강해지는 기분이라고.

 

음악이 전공인만큼 음악에 가장 집중하고 있지만 원체 호기심이 많아서 인지 최근에는 음악 외에도 다른 장르의 취미 생활이나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소속한 동아리는 종이접기 부.

전공과는 다른 분야에 호기심이 생겨 문득 들어가게 된 종이접기 부. 나름대로 열심히 활동하는 듯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실력은... 상당히 처참하다. 음악 쪽 외에는 전혀 재능이 없는 것도 한몫하는 듯. 종이를 접다 보면 처음 의도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온다. 어찌 보면 이것도 재능이라고... 현재 종이학도 간신히 접는 수준. 

 

[호]

특별히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없다. 주면 일단 뭐든 잘 먹고 잘 받는 성격. 굳이 좋아하는 것을 고르자면 계피 맛 사탕을 좋아한다. 맵고 쓰고 애매하게 단 맛이 특이하고 좋다는 듯. 종종 졸음 깨기 용으로 먹는다.

 

[불호]

역시나 크게 가리는 게 없지만 커피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듯하다. 커피보다는 보리 차를 선호.

 

[생일]

8/19일

:: [독주 능력] 

안식의 연주

캐릭터 관계

 

 

 

 

 

:: [윤바다] 

[삼.김. 포장 뜯기 제자아...]

- 올해 여름 쯤, 방과 후에도 연습을 위해 학교에 남았던 어느 날. 늘 그러하였듯 자연스럽게 간식 거리를 사던 하늘은 김과 밥을 완전히 분리 해놓는 바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고 포장 뜯기에 능숙한 하늘은 이를 지나치지 못하고 그날 이후 바다가 포장 뜯는 방법을 마스터할 때까지 바다의 삼.김 포장 뜯기 과외 선생님이 된다. 이를 시작으로 바다의 이런저런 어설픈 부분을 알게 되고 그를 보조해주며 지금까지도 이 보조생활을 계속해온다. 바다가 언젠가 스스로 삼김을 뜯을 수 있을 때 까지 하늘이는 그녀를 선생님의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 [선우아라] 

[공예 메이트]

- 제게 십자수를 가르쳐주는 학우네요... 저에게는 십자수 선생님이나 다름 없으십니다만... 아직까지는 선생님 호칭이 어색하신가 봐요. 그래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대신에 저도 종이접기를 가르쳐주기로 했습니다. 이런 걸 쌤쌤이라고 하던가요. 제가 잘 가르치는지 모르겠지만... 제 가르침이 종이접기 실력에 도움이 되면 기쁠 것 같네요.

:: [유 은] 

[선배님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 저에게 늘 가르침을 주시는 선배님이세요. 아직도 잊히지 않네요. 실력이 한참 모자란 저를 위해 쓴소리를 마다 않으시고 거침없이 조언해주신 은 선배의 그 모습은... 이건 분명 하늘과도 같은 선배님이다...- 라고... 말해야 마땅하겠죠. 선배님의 은혜는 우러러볼수록 높아만 지는 것 같습니다... 은 선배. 앞으로도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세요...

:: [강은파] 

[돌격 파이터어...]

- 이래저래 신세를 지고 있는 선배님입니다.. 처음에 선배한테 불려나갔을 때는 무슨 일인가 했었는데... 최근에는 익숙해져서 곧잘 따라나서게 된 것 같아요. 늘 제가 모르는 걸 많이 알고 계시고 또 많이 들려주세요.. 선배와 함께하면 언제나 새로운 자극이 생겨서 즐겁네요. 타악반 하면... 돌격이겠죠.(강타 선배랑 잘 어울려요.) 오늘도 선배님과 새로운 소식을 찾아 돌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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