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마곡 ::
베토벤 - 엘리제를 위하여


외형


캐릭터 성격
:: [기분파 / 긍정적 / 자기애 / 엄격한]
그의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가 어떤 생각을 하고있고, 지금 기분이 어떤지에 대해 다 얘기할정도로 알기쉬운 기분파이다.
연주가 잘 안되는탓에 우울했다가도 좋은일이 일어나면 쉽게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해맑게 웃어보이며, 다정하게 상대를 대한다.
그래서인지 가끔 연주할때도 보면 어떤 기분인지 연주하는 태도나 악기소리마저도 티가 난다.
'내 연주를 내가 먼저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사랑하리' 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어 연주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일에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려는 모습이 보인다.
실수를 하거나 결과가 안좋았더라도 '괜찮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잖아!'라며 금세 회복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한 생각들을 다른사람에게도 전해주고싶어서일까, 다른사람들의 연주까지 아낌없이 칭찬해주며, 가끔은 연주하는 마음자세같은 좋은 충고도 해준다.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가 있어 플루트 연주를 할때 언제나 자신감있는 자세로 연주해보인다.
누가뭐라하든간에 어떤상황에서도 자신을 1순위라고 생각하며,
'나와 엘리제의 연주는 언제나 최고의 하모니를 만들어!' 라는 자세로 연주에 임하고 있다.
다른이들에게 다정하고 마음을 쓰는 만큼 연주할 때만은 본인이 최우선일 정도로 자기애가 강하다.
하지만 자신의 음악을 사랑하는 정도로 제 음악에 엄격하게 평가하는 스타일이다.
정확하며 완벽한 연주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곡에 대한 해석과 작곡가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하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곡에게 쏟는 노력과 애정이없으면 좋은 연주가 나오지 못한다고 생각해 자신이 원하는 소리를 낼때까지 연습한다.
캐릭터 설정
:: [집안]
부모님과 함께 살며, 평범한 중위권 가정에서 태어난 외동아들이다.
가족전체가 베푸는걸 좋아하고, 다정다감한 분위기라그런지 그의 성격도 그 영향을 받은것같다.
:: [플루트]
자신의 플루트를 굉장히 아끼기때문에 손에서 플루트를 놓치않는 때가 많으며, 다른사람이 만지려하면 다정했던 그가 갑자기 정색하며 싫어한다.
'엘리제를 위하여' 곡을 제일 좋아한나머지 자신이 가지고있는 플루트 이름마저 '엘리제'라고 부르고다닌다.
:: [취미]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플루티스트의 공연을 촬영해놨던 영상 보는걸 즐겨한다.
또한, 연주하는데에 건강과 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아침에 복식호흡, 조깅같은 유산소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다.
:: [동아리]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걸 좋아하고, 자신의 에너지를 전해주고싶은지 또래상담부에서 활동하고있다.
동아리를 하면서 고민있는 친구의 얘기를 들어주며 격려해주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일을 많이한다.
상담받았던 친구들이 고맙다고 하는말을 들을때마다 보람을 느껴 더욱더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하는것같다.
:: [연주실력]
그의 플루트 연주는 콩쿠르에 나가기만해도 최소의 상을 탈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있다. 악보에 충실하는듯 보이지만, 자신이 생각하는 곡에 대한 느낌으로 해석해 제것으로 만들어 연주함으로써 사람들에게 매력있고, 호감적인 연주를 선보인다. 뛰어난 실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다른사람이 자신의 연주를 평가하는걸 싫어해 고등학교입학이후에는 대회에 나간적이 없다.
:: [그 외]
자신의 악기 말고도 다른사람의 악기에도 관심이 매우 많다. 그래서 상대의 악기한테 이름을 멋대로 지어주고는 그후에 만났을땐 지어줬던 이름으로 부르고다닌다. 가끔은 악기에게 안부를 묻기도...
무의식적으로 '엘리제를 위하여'를 흥얼거릴때가 많다. 주변 친구들이 그만하라고 할정도로 꾸중을 듣기도 하지만 아랑곳하지않고 계속 흥얼거린다. 정색하면서 정말 화난거같아보이는 순간 그만둔다.
뛰어난 플루트 연주 실력에 비해 노래를 못한다. 중학교때 친구들과 노래방에 놀러갔다가 한소절 부르고 쫓겨난적이 있을정도의 음치.
:: [독주 능력]
응원의 연주
캐릭터 관계
:: [은하염]
[플루트 메이트!]
- 플루트에 관한 모든 것들을 공유하는 사이. 각자의 플루트 연주를 평가도 해주어 칭찬과 더불어 부족한 점을 채워준다. 그리고 서로 플루트에 엘리제와 아를이라는 애칭으로 불러준다.
:: [선우미아]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 난 미아의 연주가 항상 듣기 좋은걸~!! 그러니까 너의 멋진 연주를 세상에 알려줘~!!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연주했음 하는 마음에 미아의 트럼펫은 이제부터 '조이(JOY)' 야!
:: [도 영]
[노래방에서의 첫 만남!]
- 중학교 때 노래방에서 처음 스쳐지나 만난 사이. 음치로 인해 친구들에게 쫓겨난 원표를 본 영이가 음료수를 건네주어 알게 되었다. 그 후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우연히 마주치자 도원표가 아는 척을 하기 시작해 친해지게 된다. 서로 악보에 대해 이야기도 많이 하며 도움을 주는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