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마곡 ::
리스트 - 사랑의 꿈


외형


캐릭터 성격
:: [성격]
모두에게 상냥한 태도를 보이며 예의 바르고 부드러운 말투를 사용한다.
항상 온화한 모습으로 화내는 모습을 본 전혀 사람이 없을 정도지만 가끔 우울한 모습을 보이곤 한다.
다툼이나 분란을 싫어해 이야길 나누고 대화로 해결하길 바란다.
어린 동생과 주로 함께하다 보니 상대를 살피고 배려하는 습관이 생겨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이것저것 챙겨주고는 한다.
양보하고 상대를 우선하며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보다는 상대의 의견을 듣고 따르는 편이지만 틀린 건 틀리다고 똑 부러지게 말할 줄도 안다.
그러면서도 소심한 면이 있어 상대의 눈치를 보곤 한다. 자신의 이런 면을 알고 있어 자기 주관이 또렷하고 대범한 사람을 멋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소심한 면을 포함해 여러모로 부족한 자신이라고 생각해 자존감이 낮지만 그만큼 끈기 있게 노력한다.
조금씩 천천히 주어진 일을 미루지 않고 부지런히 탑을 쌓아가듯 착착 해내며 휴식과 노는 것은 언제나 해야 할 일을 먼저 끝내둔 뒤에 한다.
대체로 모든 일을 스스로 하며 기대지 않지만,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이나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질문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도움받은 것엔 꼬박꼬박 감사 인사를 하며 자신 또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캐릭터 설정
:: [설정]
통학생. 학교 근처의 부촌으로 유명한 동네에서 통학하고 있다.
이르게 등교하는 편으로 지각은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요리 동아리. 취미였던 베이킹 실력을 요리 동아리에서 맘껏 뽐내고 있다.
동아리 시간이나 집에서 만든 다양한 디저트는 종종 모두와 나누고 있다.
언제나 발그레한 볼은 쉽게 붉어지고는 하며, 자신의 기준으로 왼쪽에 눈물점이 있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신경을 많이 쓰고 다이어트도 해봤지만, 체중이 크게 줄었던 적은 없었다.
다이어트를 위해 했던 운동으로 체력과 폐활량은 좋아졌다.
여러 가지 운동을 하면서 운동신경이 나쁜 편이라는 것을 여러 번 확인했다.
취미로 베이킹을 할 정도로 달달한 디저트들을 좋아하지만, 줄지 않는 체중에 신경 쓰고 있어 대부분 참거나 양보하며 대리만족을 하고 있다.
손수건과 반짇고리 등 자잘하게 가지고 다니는 물건들이 많다.
특히, 고양이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소품이 많다.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했으나 입학 이후 변함없는 연주실력과 중상위권의 성적을 겨우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연습하고 있거나 공부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어 나아지지 않는 성적과 실력에 의문이라고 주변에서 말하곤 한다.
탄탄한 기본기와 부드럽게 이어지는 안정적인 연주가 훌륭하지만, 기억에 남는 연주는 아니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한명의 연주자로서는 모르겠지만, 악단의 일원으로서는 나쁘지 않다는 말을 위안 삼고 있다.
:: [독주 능력]
안식의 연주
캐릭터 관계
:: [우진영]
[빵빵한 선후배 ♥]
- 자신이 만든 빵과 디저트를 좋아해주는 진영에게 종종 새로운 디저트와 빵 시식을 부탁하고 있다. 언제나 맛있다고 말해주는 진영의 말에 뿌듯함과 부끄러움을 느끼곤 한다. 진영을 빵선배라 부르며 잘 따르고 더욱 맛있는 빵과 디저트를 만들어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빵과 디저트를 만든다.
:: [연상화]
[닮고 싶은 멋진 선배님!]
- 멋진 선배! 자유롭고 대범한 상화의 모습을 동경하고 닮고 싶어 하고있다. 멋진 선배에게 인사하고 싶다는 마음에 용기 낸 인사를 상화가 받아준 것을 시작으로 조금씩 용기 내어 하나둘 말을 붙여본다던가 자신이 만든 디저트를 권해본다거나 하며 상화에 대한 팬심을 키워나가고 있다.
:: [도 영]
[악어 선배와 악어새 후배]
- 악보에 대한 해석이나 궁금증을 종종 묻고 있다. 선배이고 지휘자라는 이끄는 자리에 있어 주뼛쭈뼛 어려워했지만 물음에 친절하게 답해주는 영이에게 금새 이것저것 묻게 되었다. 작은 보답으로 자신이 만든 디저트를 나누고 있지만, 너무 작은 보답 같아 다른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없을까 고민하고 있다.
:: [남환희]
[우리는 소꿉친구!]
- 옆집에 이사 온 또래의 친구가 악기를 연주한다는 어머니의 말에 함께 인사하러 갔다가 관악기를 배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뒤로 악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졌다. 이후에도 학교를 함께 다니며 음악에 대한 고민도 나누는 친구가 되었고 함께 강성예고를 오기로 약속하곤 약속대로 함께 강성예고에 들어왔다. 예고에 들어온 이후로 늦게까지 남아 연습을 하느라 함께 하교하지 못하는 날도 생기게 되어 마음에 걸려 하고 있다.
:: [강태혁]
[연습실의 작은 티타임]
- 늦게까지 연습하는 자신을 선배가 하나둘 챙겨주는 것을 시작으로 어느새 함께 연습하게 되었다.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일 때면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는 선배 덕분에 늦게까지 이어지는 연습도 힘내서 매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이어왔다. 고마움에 집이나 동아리 실에서 구운 디저트를 권했고 보답이 또 음료라는 보답으로 돌아와 함께 작은 티타임을 보내게 되었다. 이제는 내심 이 작은 티타임에 어떤 디저트를 가져가면 좋을까 고민하며 티타임을 기다리고는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