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마곡 ::
차이코프스키 - 사탕 요정의 춤


외형

캐릭터 성격
:: [항상 웃는, 사교성이 좋은, 알 수 없는.]
항상 올라가있는 입꼬리는 좀처럼 내려가있는 일이 없으며, 늘 웃고 있는듯한 눈이 그녀를 다정한 사람으로 보이게 해준다.
만면에 걸치고 있는 미소가 그녀를 모난게 없는 순해보이는 성격인것처럼 만들어주며,
때로는 분위기를 살리는 재치있고 뛰어난 언변과 어디에든 잘 끼어드는 사교성 높은 성격이 그녀 주변에 끊임없이 사람들이 모이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 [개인주의적인, 눈치 빠른, 가식적인.]
협력을 해야할때는 열심히 참여하지만 본인의 일이 아닌 타인의 일에 간섭하는 일이 드물다. 좋게 말하면 쓸데없는 오지랖이 없다고 볼 수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조금 매정할지도.
개인주의자라는 것이 타인에게 무관심하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타인의 작은 변화도 금방 알아채고 마음에 담아둔다. 섬세한 만큼 타인의 감정 또한 쉽게 눈치채지만
딱히 신경쓰고 싶지도 않을 뿐더라 본인의 일도 바쁘기에 그냥 '아 뭔가가 달라졌구나.'하고 마는 편.
착해서 거절을 못하는 것과 착해보이고 싶어서 거절을 안하는 것이 같은 결과를 불러온다면 가식이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며,
좀처럼 자신의 진실된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 개인주의 적이더라도 타인과 대화 할 때에는 상냥한 편이지만 무슨 이유에서 상냥한지 알 수가 없어 찝찝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캐릭터 설정
:: [생일]
생일은 7월 2일.
- 탄생화는 금어초, 꽃말은 '욕망'.
:: [혈액형]
혈액형은 Rh+ AB형
:: [가족 및 가정]
교내에 떠도는 소문으로는 꽤나 돈 있는 집의 외동딸이라고 한다.
:: [최근의 고민]
동물에게 미움 받고 있다.
:: [좋아하는 것]
<1> 식물 키우는 것을 좋아하지만 잘 키우지는 못해 매번 죽이곤 한다.
<2> 동물을 좋아하지만 선천적으로 동물에게 미움받는 체질인듯 하다. 순하디 순한 강아지도 그녀를 보고 짖곤 하기 때문에 웃으며 우는 경우가 허다하다. 얼굴에 난 상처는 고양이를 안았다가 냥냥펀치를 당한 흔적.
:: [싫어하는 것]
<1> 날생선을 잘 못먹는다. 그 특유의 말랑몰캉한 식감이 이상해서 못먹겠다고 한다.
<2> 싸움을 싫어한다. 중립평화주의자로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들어주기는 하나 콕 집어 누구의 편은 들지 않는 편이다.
:: [취미 : 복화술]
강아지와 고양이의 복화술 인형을 끼고 다니는데 직접 만들었다고 한다.
자주 끼고 다니는데, 이를 끼고 동물들에게 말을 걸면 좀 친해질까 싶어서 끼기 시작한것에 재미가 들려 진짜로 복화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상대방이 귀찮거나, 진심을 내뱉기 싫을때, 거짓말을 할때 등등 늘 불리할때는 복화술 인형으로 말하는 척을 한다.
:: [트럼펫]
그녀에게 인생에서 트럼펫은 떼어놓을 수 없는 물건이다.
할아버지의 유품은 아니지만 어릴적부터 할아버지에 의해 배워 손에 쥐게 된 트럼펫은 그녀를 예술인의 길로 이끌기 충분했다. 뛰어난 음악적 감각이 있는것도 아니고,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였다.
지갑이 키운 실력이였다. 비싼 선생을 여럿 붙여 연습과, 연습을 통해 최고의 학교는 무리였으나 강성예고에 입학할 수 있었다. 허나 입학 후에 재능있는 동급생,선후배에 비해 아무런 재능이 없고 돈 밖에 없는 그녀의 실력차는 점점 벌어지기 시작했고 3학년이 된 현재는 아무런 특징도 없고 눈에 띄는점도 없는 관악반 학생7 정도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눈의 색]
늘 실실 웃고다녀서 잘 안보일수도 있지만 머리색과 같은 금안이다.
웃으면 온순해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눈을 크게 뜨면 날카로운 눈매가 자리잡고 있는것을 알 수 있다.
:: [동아리]
수예부에 들어가 있다. 열심히 만들지만 이상한 괴작이 탄생하기로 소문나 있다.
종종 동아리시간에 만든 괴작을 남들에게 선물하기도 한다고…
:: [기숙사]
기숙사나 가족과 떨어져 사는 것에 대한 동경과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굳이 통학하라는걸 거부하고 1학년때부터 기숙사에서 살기 시작했지만 뭔가 자신이 생각하던 환상과는 틀려 나가려고 하자 부모님이 한번 시작한 일은 책임을 져야 한다며 없다며 억지로 졸업때까지 기숙사생활을 시키시는중이다.
:: [독주 능력]
응원의 연주
캐릭터 관계
:: [도원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그냥 같은 반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날부터 원표가 마구마구 기분 좋은 말들을 해주기 시작해서 조금은 쓸모있는 사람이 된 것 같아. 그러니까 특별히 내 트럼펫에도 이름을 붙이게 해줄게!
:: [윤이지]
[기묘한 룸메이트]
- 소소한 일탈을 도와주는 친구! 기숙사 반입 금지 음식을 몰래 배달시켜서 먹어보기도 하고 방에 방음재를 붙여서 시끄럽게 놀기도 한다. 요즘에는 동물과 교감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데 순 엉터리같다. 혹시 내가 동물들의 사랑을 받을까 견제하는게 아닐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