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마곡 ::
포레 - 꿈꾸고 난 후


외형

캐릭터 성격
:: [상냥한, 순한]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타인에게 다정하고 친절하다. 친분이 없는 사람이나 전혀 공통사가 없는 사람에게 친근하게 말을 걸어 순식간에 친해지는 것도 그에게는 쉬운 일이다. 큰 소리 한번 내는 일 없이 유하고 순한 성격. 기본적으로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몸에 배어있다. 특히 우울해 하거나 고민이 있는 듯한 사람을 보면 그냥 넘어가질 못한다. 어쩌면 오지랖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든 기운을 불어넣어주고 싶다, 그런 생각이 유별나게 앞서는 듯. 이런 성격 탓에 그의 주위에는 늘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
:: [눈치 없는, 둔한]
사람 좋은 것과는 별개로 굉장히 둔하다고 할 수 있다. 상대가 원하는 것을 캐치해내거나 분위기를 읽는 눈치는 조금 많이 떨어지는 편. 그래서인지 본인은 고민 상담사를 자처하고 있지만 상담의 상대로는 적당하지 않다. 적절한 조언을 해주기에는 조금 센스가 떨어지니까. 본인도 그런 점을 알고는 있으나 쉽게 고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보니 상당히 애를 먹고 있다.
:: [자신에게만은 엄격한]
타인의 실수는 웃으며 눈감아주곤 하지만 음악과 관련하여 자신에게는 굉장히 엄격하다. 작은 실수도 용납못하며 자신을 굉장히 몰아세우는 편. 몸에 무리가 갈 정도로 연습을 할 때가 많은데, 정신력으로 버텨내고 있다. 자신의 스타일이 확고하기도 해서 다른 것에서는 양보를 잘 하던 그가 유일하게 고집을 부리는 것도 음악쪽이다. 물론 다수의 의견은 존중하지만. 또한 유명세, 명예 등에 굉장히 집착하는 편. 어서 빨리 이름을 떨치고 싶다고 한다.

캐릭터 설정
:: [설정]
▶ 8월 26일생. 처녀자리. O형.
▶ 어릴 적부터 몸이 허약했다. 크게 아픈 곳은 없으나 잔병치레가 잦고 체력이 좋지 않아 무엇을 하든 쉽게 지치곤 한다. 하지만 하프와 관련해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주변에서 말릴 정도로 지독하게 열중하는 편.
▶ 외동으로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다. 가정은 부유한 편이며 부모에게서 늘 남에게 베풀라고 가르침 받았다. 그래서인지 타인 한정으로는 씀씀이가 후하고 크다.
▶ 연주실력 자체는 좋은 편이나, 기복이 심하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음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보아도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 이는 허약한 체질 탓에 컨디션 관리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복이 심한 것은 큰 단점이지만 최근에는 좋지 않은 날이 손에 꼽힐 정도로 줄어들었다. 천재까지는 아니어도 기본적으로 실력이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기에 컨디션 관리만 잘 한다면 충분히 제 역할을 해내는 하피스트.
▶ 반짝이는 백발과 푸른 눈과는 어울리지 않게 눈밑에는 늘 그늘이 져있다. 어쩐지 늘 피곤하고 퀭한 인상. 아무래도 몸이 약해 자주 앓고 예민하다 보니 잠을 설칠 때가 많아서라고. 실제로도 수면 시간이 굉장히 짧다.
▶ 동아리는 사진 동아리. 남는 것은 사진뿐, 이라는 말에 공감하는 모양. 가끔씩 주변 친구들의 사진을 찍어주거나 동영상으로 추억을 남겨두고는 한다.
:: [독주 능력]
안식의 연주
캐릭터 관계
:: [가우라]
[적당히와 완벽히!]
- 같은 학년이지만 다른 반이어서 마주칠 기회가 적었음에도 우라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 그가 적당히 하자라는 주의라는 것 역시 알고 있었으나 간섭할 이유는 없었다. 그러다 강성악단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마주하게 되었는데, 첫 연습부터 우라에게 적당히 하지말라는 지적을 하게 되었다. 그야 모두의, 자신의 중요한 기회였으니까 적당히가 허용될 리 없었다. 그 이후로부터 '적당히' 인 우라와는 안 맞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연습 때는 자신도 모르게 따가운 눈초리로 우라를 보게 된다. 연습 외 평소 생활에서는 별다를 것 없이 서로를 대하고 있다.
:: [은하염]
[간호천사]
- 하염과 서로 비타민이나 보약을 추천해주며 건강관리를 해주는 사이. 정보공유도 같이 하고, 가끔 공구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