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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qurter - split clock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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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곡 ::

네케-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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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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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성격

::  [산만한] 

조잘조잘 떠들어대는 입이며, 산만하게 움직이는 눈동자.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손발. 그는 바라만 봐도 정신이 산만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지루한 수업 시간이 끝나 종이 치면 벌떡 일어나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친구들과 떠들어대곤 했어요. 복도에서 큰소리로 웃다가 선생님께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그는 곧바로 선생님께 죄송하다며 애교를 피우곤 했죠. 이런 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지만 반성은 하긴 하는 모양인지, 그 선생님만 보면 잠시 입을 꾹 다물고 눈치를 살피곤 했습니다. 그 외에도 숙제를 잊는다던가, 중요한 악보를 놓고 오는 등 작은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곤 했는데 피아노를 칠 때만은 예외로 차분하고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가벼운] 

그에게 음악을 처음 시작한 이유를 물으면 '그냥?' 한마디를 툭 던지곤 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특별한 이유 같은 건 없었습니다.

부모님의 권유로 얼떨결에 시작한 피아노가 의외로 적성에 잘 맞아서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지요.

분명 부모님은 아이가 조금 얌전해지고 교양을 쌓길 바라고 시키신 것 같지만요.

 

그는 인생 대부분을 이런 식으로 살아왔습니다. 가볍고 별 고민 없이.  

심리전? 기싸움? 그런 카리스마와 정신력을 요구하는 일은 그에게 천성적으로 맞지 않았어요. 척 보기에도 무게감 없어 보이는 인상 탓일까요.  그를 어려워하는 이는 별로 많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가벼이 많은 친구를 두루두루 사귄 것 같아요. 이 점에 대해선 본인도 만족하고 있는 듯싶습니다.

 

::  [쾌활한] 

앞서 말했듯, 그는 큰 고민이 있더라도 심각하고 무겁게 끌어안고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일관된 마음으로 잊어버리곤 했죠.  

마음에 먹구름 낄 날이 없으니 햇살처럼 밝고 쾌활한 아이로 자랐습니다.

::  [의외로 섬세한] 

겉보기에 무게감 없고 정신없기만 한 그였지만, 내면에 선함과 순수함이 자연스럽게 깔려 있습니다.  

또한 그는 남들에게 이쁨 받는 것을 좋아해서, 남들이 싫다고 하는 짓은 웬만해선 하지 않으며, 

친구가 좋아하는 것, 생일 등 사소한 것들을 기억해두고 종종 챙겨주기도 했었죠.

아주 가끔,  조심스러운 장난을 쳐보기도 하지만, 상대가 싫은 기색을 보이면 바로 수그러들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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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설정

:: [가족] 

아주 평범한 가정, 주변의 유복한 아이들보다는 조금 경제력이 부족하다.

구성원은 회사원 어머니와 아버지, 포메라니안 쫑쫑. 

등록금에 작은 부담을 느끼는 터라 방학마다 아르바이트를 한다. 

 

:: [생일] 

4월 2일

:: [기숙사] 

기숙사 생활을 한다.  집은 꽤 멀다.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 반은 가야 나오는 동네.

:: [피아노] 

피아노는 12살부터 시작했다. 중학생 때까진 이쪽을 진로로 할 생각은 없었으나 의외로 적성이 잘 맞아 지금까지 하고 있다. 

:: [입학 이전] 

초 ,중학교는 집에서 가까운 일반 공립 학교를 다녔다. 

:: [연주 실력] 

그의 연주를 들은 사람들은 모두 그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를 해왔을 것이라 판단하곤 한다. 

12살에 시작한 것이라곤 생각되지 않는 능숙한 실력이나, 실력만을 보았을 땐 강성예고 평균 정도의 평범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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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반] 

1학년 5반이다.

:: [동아리] 

조(새) 동아리의 부원이다. 

:: [독주 능력] 

신속의 연주

캐릭터 관계

 

 

 

 

 

:: [차지건] 

[어이 너, 룸메이트가 되라!]

- 학기 초, 기숙사 룸메이트를 구할 때 쯤 우연히 지건 형과 대화를 나눴었어! 잠깐이었지만, 좋은 선배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내 이야기를 잘 들어줘서 좋았다구! 그래서 별의별 말까지 다 하게 된다니까? 아무튼~ 잘 맞는 것 같았는데, 형이 먼저 룸메이트를 권해줘서 냉큼 받아드렸지. 너무 갑작스러워서 놀라긴 했는데. 잘 지내고 있고 후회는 없어! 졸업만 아니었으면 내년에도 같이 룸메 하자고 할텐데 말이야... 형, 일 년만 꿇어줘..!

:: [맹순정] 

[완벽한 비밀은 없다?!]

- 살다 보면 별의별 일을 다 겪게 된다. 예를 들자면 친구의 악기에 옷이 끼여 질질 끌려 다닌다던가? 물론 그건 모든 일의 시초일 뿐, 그 뒤로 끼인 적은 없다! 언젠가 순정이의 드럼 마운트에 옷이 끼여 (반강제로) 함께 하교를 하게 되었는데, 그 애가 너무 밝게 데려다 줘서 고맙다고 하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괜찮다며 주변에 산다고 해버렸지 뭐야... 사실대로 말하려고 해도 저 해맑은 얼굴을 보고 있자면 통 말을 꺼낼 수가 없어!! 이렇게 된거 끝까지 숨기자... 까이꺼 같이 하교하면 되지! 하아... 말 한 번 잘못해서 이게 무슨 꼴이람~.. 뭐, 함께 하교하는건 즐거우니까 큰 불만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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