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로고.png

BGM : qurter - split clock tower

youtube.png
메뉴1.png

테마곡 ::

파가니니, 24곡의 카프리치오,

Op. 1, No. 24

가우라_흉상.png
가우라.png

외형

ㅛ셔.png
가우라_전신.png

캐릭터 성격

::  [긍정적] 

깊이 생각에 잠긴 게 아니라면 웃고 있다. 갑작스러운 일에도 잘 놀라지 않고 역으로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등 고등학생치고는 능구렁이 같은 면이 있다.

::  [근심 없는] 

시험 기간에도 걱정스러운 말 한마디 내뱉지 않고 ‘다음 주는 시험이라 빨리 끝나겠네!’하고 넘길 정도로 걱정 없이 산다. 보기에 따라 여유부린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  [친화력] 

처음보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말을 걸고 금방 친해진다.

다른 반과 교류가 많지 않지만 이런 성격 덕분에 발이 넓다.

::  [괴짜] 

주변 사람들은 그를 유쾌하지만 별난 녀석이라고 말하곤 한다. 같이 있으면 즐겁지만 이해하기 힘든 기행을 자주 벌이기 때문. 1학년 때부터 입학시험 때 동요메들리를 친 것으로 유명했으며, 그 이후에 별 이유없이 주머니마다 젓가락을 꽂아둔다거나, 어디 동화에 나온 것처럼 빵부스러기를 흘리고 다니기도 했다. 보통은 자식 생각에 깊이 빠져 이런 기행을 저지르곤 하는데, 안 그래도 동작이 커 쉽게 눈에 띄이는 타입이라 금새 전교생에게 엉뚱한 녀석이라는 인식이 박혔다.

::  [호기심] 

호기심이 강해 위에서 말했듯 금방 자신의 생각에 빠져든다. 왜?라는 질문을 많이하며 궁금증을 풀기 위해 도서관에 자주 간다고. 가장 많이 찾는 책은 백과사전.

캐릭터 설정

 

 

 

 

 

 

 

 

 

 

 

 

 

 

 

 

:: [소지품] 

꽤 가격이 나가는 *접이식 실로폰을 사용한다. 원래는 고정식이었지만, 연주하는 장소가 자주 바뀌기 때문에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새로 구입했다.

 

항상 *리본을 머리띠처럼 두르고 다니며 체육 시간이나 연주 중에는 포니테일로 묶기도 한다. 리본은 1년마다 디자인이 변하는데, 매년 생일마다 동생들이 돈을 모아 선물해주기 때문이다.

어린이 교재용 실로폰(메탈로폰)을 들고 다니며 연주하기도 한다. 급식실에서 슬쩍한 숟가락으로 연주하는 주제에 꽤 듣기 좋다... 가끔은 땡! 혹은 딩동댕! 하고 외치며 사람을 귀찮게 하기도.

:: [실로포니스트] 

연습량이 남들보다 많은 것은 아니지만 연주자로서 실력은 교내 최상위권으로 흔히 말하는 타고난 사람이다. 기교보다는 감과 흥으로 연주하는 타입이며, 완급조절에 능하고 곡의 분위기를 잘 전달한다는 평을 듣는다.

 

직접 사람을 모아 길거리 연주를 하기도 하고 콩쿠르 참가도 활발해 상을 타오기도 한다. 실력이 좋은데다가 대회 입상 경력도 있어 그를 관심있게 주시하던 대학에서 이미 입학 제의가 오간 상태라고.

:: [즐거운 연주] 

연주할 때의 모토는 ‘즐겁게-!’. 이런 생각 때문인지 길거리 연주회를 기획할 때 이런저런 퍼포먼스를 섞기도 한다. 한번은 ‘눈가리고 애옹’이라는 이름으로 길거리 연주를 기획했는데, 말 그대로 천으로 눈을 가리고 쇼팽의 <고양이 왈츠>를 연주했다. 후에 SNS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 [학교생활] 

자주 기행을 벌이긴 하지만 실력도 뛰어나고 학교생활에 충실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에게 별말을 듣지는 않는다. 전공 실기뿐만 아니라, 시험 성적도 상위권이며 콩쿠르나 대회에 참가도 활발해 오히려 자주 칭찬받는 편.

 

동아리 가입 때는 복수 가입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꽤 고민하는 듯 했지만, 결국 학생회에 들어갔다. 이유를 물으면 학교 내에서 이런저런 일에 끼어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 [가족] 

화목하고 유복한 집에에서 특별히 부족한 것없이 자랐다. 다만, 밑으로 동생만 4명인 대가족이라 모두 모이면 꽤 시끌벅적하다고. 낯가림이 없는 것은 그런 환경 때문인 듯하다. 동생들과는 사이가 좋아 지금은 강성타운에 거주중이지만, 시간이 될 때마다 꼬박꼬박 집에 다녀온다.

:: [독주 능력] 

별빛의 연주

가우라-참고.jpg

캐릭터 관계

 

 

 

 

 

:: [백효서] 

[적당히와 완벽히]

- 같은 학년이지만, 너머너머로 얼굴과 이름 정도만 알고 있었고 강성악단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하게 되었다. 연습이 끝나고 효서는 적당히 하지말라는 이야기를, 자신은 적당히 해도 되지 않느냐는 말을 꺼내 시작부터 서로 맞지 않음을 느꼈다. 그 이후로 특별히 서로를 대하는 데에 달라진 점은 없지만, 연습 때마다 따가운 눈초리를 느껴 개인 연습이 겹칠 때에는 슬쩍 도망간다. 역시 안 맞아...

:: [도연화]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 둘 다 1학년 때부터 학생회 위원을 하고 있지만, 선도를 설 때 적당히 넘어가주는 우라와 달리 깐깐하게 벌점을 추가하는 연화를 보고 자주 투덜거린다. 원칙적으로 연화처럼 하는 것이 맞지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했다고 생각하는지 연화와 선도를 서면 평소보다 복장불량에 대해 관대하게 넘어가준다.

:: [홍연두] 

[딩동댕!]

- 자신의 이름과 똑같은 이름을 가진 '가우라' 라는 꽃을 키워보기 위해 원예부를 찾아다니다 만났다. 꽃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달라거나, 꽃을 심을 땅을 빌려달라거나, 원예도구가 필요하다거나, 어쨌든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연두를 찾아가면 뭐든 해결된다! 바쁜 모양인지 일이 끝나면 금방 사라지긴 하지만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강성악단에서 다시 마주쳤을 때 기뻐서 '딩동댕' 을 쳤다.

백효서.png
도연화.png
홍연두.p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