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로고.png

BGM : qurter - split clock tower

youtube.png
메뉴1.png

테마곡 ::

없음

강은파_흉상.png
강은파.png

외형

ㅛ셔.png

캐릭터 성격

::  [Perfect와 Nice 사이의 Great] 

여유롭고 표정이 다채로운 소녀.

지치는 일이 없이 쉼없이 무언가를 하는 것을 좋아하며, 해낸 무언가는 특이하게도 항상 결과가 나쁘지 않다.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을 만난다면 매우 당황할지도?

뭘 해도 평균점 이상인 부분이 상당히 따분한 듯 보인다.

::  [질문이 많은] 

"쳤냐? 쳤어? 그 곡?"

물리적으로 사람을 때리는 것이 아닌 곡을 연주했냐고 묻는 질문이다.

거의 타악반 아이들을 가족처럼 편하게 생각하는데, 다른 반은 몰라도 그들의 연주 실력만큼은 인정하며

유일하게 관심이 많다. 기본적으로 질문이 잦은 타입.

생김새는 매우 교만하고 오만해 보이는 아가씨 같지만 타악반에서만큼은 착한 선배이거나 동년배이다.

::  [재미를 추구하는] 

매사를 지루해하다보니 새로운 소식이나 흥미로운 소문, 기타 등등의 이야기에 밝다.

겁이 없고 돌다리도 물구나무 서기로 건널 기세인 당돌함에는 주변 인물들도 고개를 가로저을 정도.

자신이 어떻게든 수습을 할 수 있을 거라 믿는 특이한 사람이다.

::  [전속전진] 

그리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탄탄대로의 길을 쭉 뛰어온 그녀이기에 자신을 가로막는 일을 용납치 못하는 듯 하다. 

일행 중에 뒤쳐지는 인물이 있다면 들쳐업고 나아가겠지만, 앞을 막아선다면 드물게 정색할지도 모른다.

열등생보다 방해꾼을 싫어하는 올라운더.

강은파_전신.png

캐릭터 설정

:: [가정 환경] 

(1) 가족 구성원: 아버지, 어머니, 외삼촌

(2) 아버지와 어머니는 '은파 성형외과'를 운영중인 성형 전문 의사이다.

외삼촌은 평범한 백수. 놀랍게도 학벌은 좋다고 한다.

(3) 친가도, 외가도 상당히 지식인들이다보니 자연스레 경제적으로도 부족함이 없이 윤택하다.

(4) 은파는 조금 늦게 태어난 외동딸.

(5) 가족 사진을 본다면 아마 다들 드라마 속의 이상적인 재벌 가문이라고 생각할지도.

(6) 아주 화목한 가정이다. 괴짜인 딸이 어긋나지 않고 예술 계열의 학교에

충실히 다니고 있는 것에 감동하여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는다.

타악반에 간식을 보내거나 악기 관련 서포트도 더 해주고 싶어 안달인 극성 부모.

:: [외형] 

• 적자주색, 보라빛에 가까운 단발은 반곱슬인지 둥글둥글 끝이 말려들어간 모습이다.

• 쨍하고 짙은 보라색 눈에, 왼쪽 입가 아래에 점이 하나 있다.

• 홍조가 잘 생긴다.

• 어머니를 많이 닮았다.

• 체구는 작지만 묘하게 선명한 인상을 준다.

• 조끼는 입학한 이래 한 번도 입은 적이 없다.

• 첫 인상은 은근히 좋지 못한데, 아마 미소가 불온하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

:: [리듬게임의 神] 

워낙 재밌는 것을 추구하다보니 게임 종류에는 늘 열정적이다.

특히 그 중에서도 음악 관련된 게임, 박자와 관련된 게임이라면 귀신같이 특출나다. 

정확한 박자 감각, 그에 맞는 통쾌한 움직임은 그녀의 장점이기도 하다. 

신석동의 게임방에서 그녀를 자주 볼 수 있는데, 보통 DDR을 하고 있거나 기타 게임을 꽤나 진지한 표정으로 즐기는 것이 주로 목격된다. 딱히 남에게 권유하거나 강요하지 않는 특기이자 취미.

:: [즐길줄 아는 팀파니스트] 

“뭘 해도 평균 이상”

“그러나 일류는 아닌”

 

그녀는 그저 재미있기 때문에, 흥미롭기 때문에 악기를 연주한다.

상을 타거나, 실력으로 누군가와 겨루기 위함이 아닌 순수한 즐거움을 위한 게임과도 같아서 

피가 날 정도로 연습한다거나 높은 향상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다.

 

-팀파니 연주 실력을 평가하자면 100점 만점에 75점.

-상 중 하로 나누자면 중에 가까운.

 

가끔 악보와 다르게 자기 기분대로 스틱을 휘두르기도 한다.

전공 악기가 아니더라도 얼추 지식만 갖춰진다면 중간은 갈 것이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다.

:: [기타 사항] 

• 생일은 12월 23일, 혈액형은 AB형.

• 기숙사 생활을 한다.  외동이다보니 또래들과 섞여서 사는 일도 그저 즐긴다.

주변인들은 그녀가 생각보다 개인적인 생활을 한다는 것에 놀랐다고 한다.

• 주로 외출하는 곳은 근처 게임방이다.

• 제일 아끼는 보물은 자신이 마지막으로 만든 도자기 저금통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돈은 들어있지 않다.

• 동물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그나마 강아지를 좋아한다.

• 약간 쌉쌀한 장미 향기가 난다.

• 모든 악기를 일단 쳐 보는 습관이 있다. 암암리에 도는 이야기로는 별명이 강타라고 한다.

• 좋아하는 것: 리듬 게임, 재밌는 소문(거짓말이라도), 무서운 이야기, 패스트 푸드(특히 햄버거), 장미, 타악반

• 싫어하는 것: 너무 쉬운 난이도의 게임, 최선을 다하는 일, 방해자

• 학업 성적도 나쁘지 않다. 운동도 그럭저럭 해낸다.

• 그녀를 요약하자면 팔방미인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린다.

:: [동아리] 

게임 연구부 소속.

연구는 하지 않고 그저 게임만 하는 동아리이다.

하는 게임 종류는 다양한 듯.

:: [독주 능력] 

안식의 연주

캐릭터 관계

 

 

 

 

 

:: [신하늘] 

[돌격 파이터!]

- 하늘이? 처음엔 졸려 보이길래... 잠깐 잠 깨워주려고 데리고 다녔는데. 얘도 생각보다 내 부류였던 것 같네? 재밌는 소식이나 새로운 장소를 알게 되면 꼭 불러내서 함께하고 있어. 게임하러 갈 떄에도 잘 따라오더라고? 역시 타악반 하면 돌격이지! 그 부분이 잘 맞으니까 언제나 편하게 불러내는 중이야. 오늘도 불러볼까...

:: [맹순정] 

[쳤다! 쳤어!]

- 뭐든지 잘 해내는 것 같은 기특한 타악반 후배를 참 아끼고 있다. 가끔 악기를 들춰메고 다니는 모습을 볼 때마다 달팽이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하기도 하는 듯 하다... (물론 귀여워하는 시선이다!) 주변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역시 둘의 즉흥 합주가 아닐까? 한번 폭주하면 악보에도 없는 그들만의 연주가 시작된다고 한다. 비록 혹평을 바덕나 혼나더라도 자신이 나서서 감싸준다. 존경을 받고 싶어한다기보다는 그냥 가족같은 소속감을 주고 싶어한다.

:: [윤이지] 

[하드 유저와 라이트 유저]

- 입학식 때 마주친 순간부터 FEEL이 왔다고 한다. 정확히 말로 표현할 수는 없는 운명적인 "즐거움" 의 감을 무시하지 않고 지금까지 나름 가장 친밀한 사이를 유지하는 중이다. 어딘가 여유로운 이지와 늘 가만있지 못하는 자신은 꽤 언발란스한 조합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곁에 있는 것은 자연스럽다. 방해는 정말 싫어하지만 이지라면 장난처럼 넘어가준다. 물론 똑같이 갚아주는 것이 일상이라 둘을 지켜보면 재미있다. 교내의 인기인인 이지와 타악반 밖에 모르는(별명:강타) 은파는 꽤나 유명하기에 두 사람이 함께 있을 때에는 주변이 술렁인다고.

:: [차지건] 

[우파루파?]

- 악단이 만들어진 후 첫 연습 때 마주친 사이. 전혀 접점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묘하게 가벼운 그의 연주를 듣고 자신과 동질감을 느낀 듯 하다. 잘 하려는 음악이 아닌 즐기는 음악을 하고 있구나, 하고. 둘 다 게임에 흥미가 있어 쉽게 친해졌으며 같이 짧게 연습을 하기도 한다. 은파기 팀파니 말렛(스틱)을 들면 그도 바순을 슬쩍 꺼내는 흐름이다. 모바일 게임 뿐만이 아니라 오프라인 게임방에도 종종 함께 한다. 그가 부르는 별명을 꽤 특이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신하늘.png
맹순정.png
윤이지.png
차지건.p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