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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qurter - split clock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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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곡 ::

김희조 - 밀양 아리랑(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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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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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성격

::  [물러나지 않는 태도 l 호전적] 

승부욕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넘친다. 사소한 내기 같은 것에도 과도한 승부욕이 발동해서 언제나 최선을 다해 임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이번 콩쿠르의 승리에 대한 집념은 철옹성 같았다.  우승이 아니라면 죽음 뿐 이라는 문구가 적힌 수건을 침대에 걸어두는 등, 여유시간 없이 연습에 매진하는 등, 누가 봐도 이글이글 거리는 성격이다.

::  [당차게 l 자신감 가득] 

부족한 실력이지만 그렇다고 절대 기죽지 않는다. 행실이 곧 실력이고, 마음가짐이 곧 재능이다. 콧김을 슝 뱉으며 말하는 좌우명이다. 시험 도중 실수를 하거나 연습이 잘 풀리지 않아도 뺨을 짝짝 친 다음 처음부터 다시! 를 외친다. 남들과의 실력차가 여실하게 드러나는 평가에서도 오히려 긍정적인 질투심과 승부욕으로 마음이 단단해지도록 다듬는다.  

::  [묘한 강박증 l 옅은 예민함] 

모든 일상이 짜여진 플랜맨 같다. 기상, 식사, 수업, 식사, 연습, 식사, 연습, 취침. 고작 해 봐야 이 정도의 일정이지만, 모든 일정은 오차범위 5분 내로 정확히 제시간에 이루어졌다. 5분 이라는 여유시간도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겨우 만들어낸 시간. 자발적으로 하는 기계적인 생활이지만, 어쩐지 묘하게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다른 부분에 관해서는 예민하지만, 이런 강박적인 부분에는 조금 날카롭게 군다.

::  [포커페이스 l 조용한 의기소침] 

당차고, 딱딱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자랑하는 인간이지만, 사람이기 때문에 반드시 슬럼프가 생긴다. 하지만 그것조차 티를 내지 않는다. 삐뚜름하게 내려간 입꼬리와 묘하게 화난 듯한 무표정에서 거의 표정 변화가 없다. 남들과 있을 때는 으레 그런 표정이었다. 혹 포커페이스가 깨진다면 그 마저도 긍정적인 감정이 보이는 표정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는 일은 극히 적었고, 그 마저도 사적인 공간에서 홀로 티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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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설정

:: [방민우] 

[생일] - 9월 29일 

[취미]

지금 시기에는 연습에 매진하는 중이다. 연습 외에 그다지 눈에 띄는 취미는

없는 듯 하다. 가끔 근력 운동을 한다.

 

[호불호]

가장 선호하는 것은 우승. 

그 외에는 좋고 싫음의 티를 잘 내지 않는다. 패배를 제외 한 모든 것을 수용하는 편에 가깝다.

다만 규칙에 어긋나거나, 흐트러진 질서엔 가끔 미간을 찌푸리기도 한다.

 

[특징]

묘하게 절도 있는 행동, 규칙적인 생활. 그 부분에 대해 말을 들으면 은근히

싫어하는 기색을 비치기도 한다. 몸에 배인 습관을 고치기가 힘들다고 한다.

규칙적인 생활을 딱히 장점으로 여기지 않는 모양.

손가락에 자주 테이핑을 하지만, 연습을 할 때만 두르고 있고, 시험이나 공연 직전에는

풀어둔다.


 

[성적]

매우 상위권. 입학 당시 상당히 높은 순위로 입학했다. 입학 후에도 교내 필기시험 성적을

잘 유지하고 있다.

 

[상경]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위에 본가에서 독립했다. 기숙사가 있는 것에 대만족을 하는 중이다. 

적응력도 굉장히 빨라서 기숙사 내에서도 원만한 생활을 유지 중이다.

:: [가족 관계] 

어머니, 아버지, 민우는 외동딸이다.

어머니는 공군 소장, 아버지는 작게 물려받은 가족 사업을 하신다. 두분의 관계가 썩 원만하지 않아, 현재는 별거 상태이다. 민우는 최근까지 어머니와 함께 살다가 고등학교 합격 후, 학교로 거처를 옮겼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사이가 그닥 좋지 않지만, 민우는 두 분 모두와 사이가 좋다. 자주 연락을 드리고, 중학생 때는 주말과 방학 때 아버지와 자주 약속을 잡아 돈독하게 지냈다. 고등학교 졸업 전에는 다시 부모님이 함께 살길 은근하게 바라는 모양이다. 어머니와 관계를 나쁘지 않지만, 아버지보다 좀 더 어려워하는 기색이 있다. 군인이셔서 상당히 엄격하시고, 그것 때문에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 모두 배로 조심하게 된다.

:: [학교생활] 

모든 것을 딱딱 맞춰서 행동한다. FM같은 행동은 어머니와 함께 살던 영향이다. 단체 생활 의식이 강해서, 같은 기숙사를 쓰는 친구들을 지각하지 않게 깨워주기도 하고, 일면식이 있는 친구들에게는 연습 시간이나 수업 시간, 과목들을 알려주어 뒤처지지 않게 열심히 챙겨간다. 

어느 정도 친분이 있지 않고, 얼굴만 알면 챙겨주는 걸 보면 상당히 보는 시야가 넓은 편이다. 

친해지기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친분이 쌓여도 묘하게 딱딱한 태도와 말투를 유지해서 상대방은 ‘우리 정말 친해진건가?’ 하는 의문을 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본인 기준으로 친분이 쌓이면 확실하게 편하게 대하는 듯 하다. 가끔 말을 편하게 한다던지, 그 친구를 위해서라면 계획을 늦춘다던지, 하는 사소한 변화가 생긴다.

:: [연주 실력] 

입학 당시 성적으로 조금 먹고 들어간 감이 없지 않아서, 가장 하위권 정도의 연주 실력이다. 듣는 귀는 트인 편인데, 실력이 좀처럼 올라가지 않는다. 박자 감각, 소리의 크기 등은 그래도 평균을 넘지만, 아름다운 소리를 뽑아내거나, 곡조에 맞는 음색을 내는 능력은 여전히 부족한 모양. 

현재는 불필요한 힘을 뺀 상태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연습에 집중하는 중이다.

:: [동아리] 

ROTC 동아리. 체력 훈련, 낮은 수준의 군사훈련을 연습해보는 동아리로, 동아리 자체가 높은 수준이 아니다. 다들 설렁설렁 하는 분위기인 것 같다. 민우도 동아리 활동을 그렇게 열심히 임하진 않는다. 음악 연습에 집중을 하고싶어, 가장 쉽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은 동아리를 골랐다고 했다.

:: [독주 능력] 

응원의 연주

캐릭터 관계

 

 

 

 

 

:: [주예나] 

[저는 모두를 동경하지 말임다!]

- 물론 예나 선배님도 정말 훌륭하시지 말임다! 하지만 전 그것보다 모두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음악을.... 앗, 넵! 싸인말임까? 네? 앗! 넵! 감사히 받겠슴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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