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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qurter - split clock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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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곡 ::

Michael Buble -

When I Fall In Love (ver c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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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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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성격

::  [무뚝뚝한, 다정한, 장난끼 있는] 

기본적으로 상대에게 무뚝뚝하며 조용조용한 성격. 첫인상이 꽤 무섭고 날카롭게 생겼지만 이것저것 잘 도와주고 말없이 도와주는 면이 있어서 첫인상도 금방 누그러진다고 한다. 반 친구나, 곤경에 처한 사람이 있으면 앞서가서 도와주기도 한다. 도와줄 때도 말없이 묵묵하게 도와준다거나 무심한 듯 말해서 티가 잘 안 나서 그렇지 다정한 면이 많다. 또 잘 챙겨주지만 상대가 도를 넘었다거나, 옳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때, 또는 연습을 제대로 안 하거나 규칙을 어기면 잔소리가 꽤 많다. 싸우는 아이들 사이에서 중재하거나 혼내거나.. 그런 것 말이다. 무뚝뚝한 기질 밖으론 해야 할 말은 하고 하지 못할 말은 하지 않는 중립적인 성격, 안 그럴 것 같은데 의외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는 이웃들에게는 항상 인사하거나 예의 바르고 겸손함도 있어서 이웃 아줌마들에게 칭찬은 물론 인기도 폭발. 원래부터 이런 성격은 아니었는데,가족 내 첫째이자 부모님이 예전에 맞벌이 중이었어서 시종일관 동생들을 돌봐주거나 하는 일이 바빴고, 그래서인지 철도 빨리 들었으며 최대한 모든 일에 담담해지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 꽤 듬직한 성격이 되었다고.. 지금은 가족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겨 본인에게도 여가 시간이 생겨서 편해진 쪽. 그렇지만 중학교 2학년이 되기 전 꽤나 심술도 많고 유치하며 감정 표현이 자주 바뀌고 어두운 감성에 취한.. (중2병과 비슷하다.) 아이였다. 그의 흑역사이기도 하며 기억하고 싶지 않은 철없는 시절인데, 예전 철없는 성격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가끔 편한 상대나 재밌다고 생각하면 짓궂은 장난이나 조용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놀리거나 장난을 치거나 티격태격.. 밝은 얼굴로 장난을 치는 것도 아니고 무뚝뚝한 눈빛으로 썩소만 지으니까.. 꽤나 얄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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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설정

:: [천승현] 

붉은 머리색 (자연), 녹색 눈. 하얀피부. 늘 무표정이지만 예의를 차리거나 공적인 곳에서는 한정적인 미소를 보인다. (대부분 거짓이다)

 

오른손 손등에 베인 상처, 길고양이에게 가까이 다가가다가 생긴 상처라고 한다.  

 

5월 6일 생, AB형.

좋아하는 것 - 우유, 펜케이크, 최신가요

싫어하는 것 - 물컹한 음식들, 그 외 없음

 

기본체력, 취미로 요리 배우는 중.

 

상대를 너, (이름), (이름)아/야로 부르고, 자신보다 위한테는 선배보단 형/누나 호칭을 자주쓴다.

 

기숙사가 아닌 통학, 기숙사 생활이 꽤 맞지 않다고 판단한 모양이다.

 

14살 때 아주 큰 흑 역사가 존재한다.

항상 껄렁껄렁한 태도에, 학원에 다니다가도 첼로 연습을 빼고 오락실에 다닌다거나 SNS에 셀카를 찍고 이상한 감성 글을 올린다거나.. 가장 유명세를 치른 사건은 그가 올린 SNS에 셀카를 올린 후 한 글귀를 썼다.

" 나는 울지 않았다./지금도, 제대로 울지 않고 있다./몇 번이나 '후회'했다./지금도 하고 있다./하지만 또 몇 번이나 생각을 바꾼다./필경 우리는 그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마지막까지.. 음악은 즐거웠다./주문처럼, 그렇게 되뇐다."

 

감성에 취해 쓴 그 글귀는 반 사이에서도 돌고 돌다가 전교로 퍼지게 되고 말았는데. 너무 놀림을 당해서.. 얼마 후에 삭제했다. 그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한 건 딱 14살에서 15살이 넘어갔을 때부터였다고 한다. 

학교 내에서는 유명했다. 그에게 붙여진 별명은 후회남. 그가 기억하고 싶지 않은 모습.. 철이 들고 나서는 부끄러워서 얼굴도 들지 못했었다고... 지금 고등학교는 본인이 다니던 중학교 출신이 얼마 없어서 그의 흑역사를 아는 아이들은 거의 없다. 같은 학교 출신이나 그 이야기를 아는 사람들이 그의 흑역사에 대해 발설한다면 무뚝뚝한 평소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버릴지도 모른다.

:: [가족] 

3남독녀 6인 가족이다.

첫째인 승현이며 둘째는 15살 남자 천승우, 셋째는 13살 남자 천우영, 늦둥이 막내인 6살 여자 천아영.

동생들에게 매우 잘 대해준다. 동생들에게 더더욱 다정한 성격이 된다.

유복하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던 가정, 승현이가 10살쯤이 됐을 때, 맞벌이를 하던 부모님은 맡인 승현에게 부모님이 회사에 돌아오기 전까지 세 동생들을 자주 돌보도록 했다. 그리고 조금씩 경제적 여유가 생기고 지금의 꽤 유복하며 안정적인 가정이 되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긴 후 11살쯤에 신석동으로 이사왔다.

 

화목한 가족이며 싸움도 없는 순탄한 가족, 다만 늦둥이 여동생은 승현을 제외하고 나머지 오빠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애먹고 있다고 한다.

:: [첼로] 

원래부터 음악을 하던 가정은 아니다. 12살 무렵 철없던 그에게 교양을 가르친다며 무심코 가르쳤던 첼로, 원래 본인은 썩 관심이 있지는 않았는데 부모님이 다니라고 했으니 별생각 없이 다녔다. 어느 오후 동생들을 돌보다가 학원 시간이 되기 전, 집에서 혼자 첼로를 연습하려고 했으나 울음이 그치지 않는 동생 아영이 때문에 연습을 하지 못했고, 짜증이 난 승현은 동생을 두고 첼로 연습에 몰두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첼로 소리를 듣고 울음을 그친 아영이, 그 이후부터 아영이에게 자신이 배운 첼로 연주를 항상 들려줬다고 한다. 자신의 첼로 연주를 듣고 방긋 웃는 아영이를 보고 즐거움을 느끼고, 몰두하게 되어서 저절로 첼로를 전공으로 삼기로 했었다고 한다. 아마 그때가 시작점으로 첼로를 제대로 배우고 싶다고 생각한 건 이때가 아닐까. 그리고 아영이가 울 때마다 가족들은 첼로 연주곡을 틀어두기도 한다고 한다. 

 

예전엔 중고 첼로를 쭉 사용해왔는데, 16살이 되고나서 생일선물로 부모님에게 고급브랜드 첼로를 선물받았다. 음색도 색깔도 너무 예뻐서 꽤 조심조심 사용했다고. 

 

12살 이후 같은 첼로 학원에서 약 4년간 있었다. 취미반에서 시작하다가 입시반으로 넘어가 쭉 배웠었다. 지금은 그만두었다.

 

첼로 실력은 중상, 크게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다. 기본적인 비브라토는 물론, 어렵다고 하는 연주곡은 한두 가지 칠 줄은 안다. 좋아하는 작곡가는 하이든과 바흐. 좋아하는 곡은 바흐 G 선상의 아리아, When I Fall In Love 첼로 버전. 좋아하는 곡인 만큼 제일 잘 치는 곡. 두 번째 곡은 동생들이 첼로 치는 것을 보고 싶다고 했었을 때 자주 치는 곡이다.

 

현악반 내에서는 피곤한 모양이다. 경쟁이 꽤 있어서 예전보다는 좀 더 연습에 몰두하는 편이다. 현악반과 관악반 사이에서의 나쁜 기류에 끼어들기 싫어한다. 그렇지만 도가 지나치면 말리거나 혼내기도 한다.

:: [동아리] 

요리 동아리에 들었다. 취미인 만큼 열심히 하는 중. 실력은 그럭저럭..! 먹어줄만 한 정도다. 가끔 남은 것을 간식으로 먹기도 한다.

:: [독주 능력] 

안식의 연주

캐릭터 관계

 

 

 

 

 

:: [강우승] 

[누나 제발 그것만은..]

- 어느샌가 처음 만나자마자 승현의 흑역사를 캡쳐해놓은 것을 보여준 사람.. 우승이의 말로는 멋진 멘트라며 당당해지라 진심으로 추켜세우지만 승현이의 입장에선 놀리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그떄 이후부터 가끔씩 간식이나 먹을 것을 조공한다. 우승이에겐 존댓말을 하며 왠지 모를 굽신거림이 있다고..

:: [주예나] 

[질긴 인연..]

- 같은 중학교에 같은 학원, 심지어 지금까지조차 질긴 인연이라 생각하며 한숨을 토해낸다. 워낙 특이한 누나인건 알고 있었지만.. 같은 고등학생까지 되어서 또 만나다니 놀려댈게 뻔하다며 좌절한다. 잊고 싶은 중학교 때의 기억을 잊고 싶었지만 예나가 가끔가다 그 흑역사 이야기를 꺼내가며 놀릴 떄가 있다고. 꽤나 자주 본 사이여서 서로 티격태격 하는 못브을 자주 볼 수 있다.

:: [강하연] 

[옆집 등교 메이트]

- 11살 때 신석동으로 이사를 온 후 하연이네 옆집 이웃이 되었다. 마주치는 일이 많아 인사할 때도 있지만 하연이의 성격을 알고있어서 그런지 웬만해선 다가가지 못 했다. 하지만 고등학교가 같아지고 나서 먼저 다가가고 같이 등교하기 시작했다. '어차피 가는 길도 똑같은데 같이 가는 게 뭐 어때서' 하고 일방적으로 같이 가는 느낌에 가까워 보였다. 하연이도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인지 별 말이 없어 보인다. 안목이 있는터라 편한 사이 정도는 되었나보다. 가끔 장난을 쳐봐도 싸늘한 반응에 가끔 쪼그라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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